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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의 원인과 책임
 닉네임 : 그린맨  2014-05-23 15:39:41   조회: 3904   
재난의 원인과 책임

전세계의 뉴스들은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재난들을
신속하게 보도 합니다 재난들 중에는 천재지변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의 귀중한 생명을 잃는 경우는
인재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의 경우처럼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들의 탐욕과 무능 때문에
수많은 귀한 생명들이 희생되었습니다

하느님이 계시다면 그분은 사랑이 많은 분이고
전지전능한 분이라고 하는데 왜 재난을 막지 않으십니까?

귀중한 어린 생명을 신속히 건지지 못하는
인간들과 정부의 무능함을 보면서
하느님께 그러한 질문을 할 만도 합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으려고 진실하게 노력한
많은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직접 그분의 말씀을 통해
합리적인 대답을 해 주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디모데 둘째 3:16)

성서는 우리의 첫 조상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마련해 주셨다고 알려 줍니다.

그뿐만 아니라 첫 조상과 후손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을 가득 채우”라는
하느님의 명령을 따름에 따라 사람의 수가
점점 늘어나게 되고 그들도 계속 하느님의
돌봄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창세기 1 장 28 절]

하지만 안타깝게도 아담과 하와는
의도적으로 창조주께 불순종하고
그분으로부터 독립된 길을 가기로 결정했고

그리하여 그분께 고의적으로 등을 돌렸습니다.
후손들도 대부분 그들과 같은 길을 갔습니다.

간단히 말해서 인류 전체가 하느님의 인도를
전혀 받지 않은 채 독자적인 삶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가정을 이끌고 땅을 관리하기로 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자유 의지의 원칙을 존중하는
사랑의 하느님이시기 때문에 인간이 설령
해를 입을 수 있는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자신의 주권을 행사해서 강제로 이끌지 않으시고
스스로 결정하도록 시간을 주십니다.

인간들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서로 연구하면서 공유하고 조직을 관리합니다
그럼에도 매년 보고되는 자연재해의 수는
복잡한 이유로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물론 재해로 인한 피해가 항상 자연력의
강도에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인구 밀집 지역에 재해가 발생하면
흔히 그 피해가 더 커집니다.

세계은행에서 펴낸 한 보고서에 따르면,
160여 개국에서 인구의 4분의 1 이상이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률이 높은 지역에 살고 있습니다.

[위험] 지역에 사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자연현상에 불과하던 것이 재해로 변하게 된다”고
미국 컬럼비아 대학 과학자 클라우스 제이콥은 말합니다
.
재난들이 세계적으로 악화되는 요인들 중에는
무계획적인 급속한 도시화와 삼림 훼손,
광범위한 콘크리트 포장이 한몫을 하였습니다

또한 지진이 심각한 재해를 가져오는데
이러한 재난에서는 인간들에게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진이 일어날 때 사상자가 많이 발생하는 원인은
지진파 때문 보다는 무너진 건물 때문입니다.

따라서 지진학자들은 흔히 “사람이 죽는 것은
지진 때문이 아니라 건물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게다가 정치적인 역량의 부족으로 인해
사망자가 더욱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남아메리카의 한 나라는 지난 400년 동안
지진으로 인해 수도가 세 번이나 황폐되었습니다.

1967년에 마지막으로 지진이 일어난 이후로
인구는 두 배로 늘어나 500만 명이 되었습니다.

홍수의 자연재해도 많은 재산과 인명 피해를 줍니다’
미국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경우가 그러합니다.
이 도시는 홍수가 잘 나는 저지대에 있습니다.

제방과 펌프가 갖추어져 있었지만 2005년부터
지금까지 허리케인으로 인하여 도시가 활폐되고
사람들이 우려하던 재해가 계속 발생하여 왔습니다

오랫동안 경고가 있어 있었지만 사람들은
그러한 경고를 무시하거나 “귀담아듣지 않았다”고
「USA 투데이」지 한 기사에서는 지적했습니다.

많은 과학자들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인해
기후 관련 재해가 더 심각해지고 해수면이
상승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러한 경고 역시 귀담아듣지 않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연이나 관계 당국이 발하는
경고에 유의하지 않음으로 화를 자초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은
자연재해가 갑자기 경고 없이도 일어나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때와 예기치 못한 일이 [우리] 모두에게 닥친다”고
전도서 9 장 11절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다가오는 조짐이 보이거나
관계 당국이 경고를 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조짐이나 경고에 유의하면
생존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이번 세월호 참사처럼 순종하여 귀한 생명을
상실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순종함으로
생명을 보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004년에 쓰나미가 인도네시아의
시묄루에 섬을 휩쓸었을 때
그곳의 수많은 주민들 가운데 사망자는
단지 일곱 명에 불과했습니다.

바닷물이 비정상적일 정도로 많이 빠지는 것은
쓰나미가 일어날 조짐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이 빠졌을 때 대피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람들에게는 위험이 닥칠 것이
분명한데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고
한 화산학자는 말합니다.

특히 잘못된 경고가 자주 있었거나
재해가 일어난 지 오래된 곳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그런가 하면 재해가 임박했는데도 집과 소유물을
버려두고 떠나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다른 경우는 안전한 곳으로 이사하고 싶어도
너무 가난해서 재난을 피하려 하지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책임이 창조주에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가난이라는 현실은 인간의 실패를 여실히 드러내 줍니다.

정부들은 흔히 군비로 엄청난 돈을 쏟아 부으면서도
가난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성서는 재난이 왔을때의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이렇게 교훈합니다 (잠언 22 장 3 절)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고 몸을 숨기지만,
경험이 없는 자는 그대로 나아가다가
형벌을 당하고 만다”

많은 사람들은 생명보다는 집과 재물을
보호하려다가 재난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서 누가 12 장 15 절에서는
“사람이 풍부할 때라도, 그의 생명은
자기의 소유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닙니다.”
경고 합니다

재물도 필요하기는 하지만 생명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생명을 아끼고
하느님을 섬기는 특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은
재산을 지키려고 불필요하게 위험을 무릅쓰지 않습니다
(시편 115 편 17 절)

무엇보다는 재난을 겪을 때 서로가 비이적인 사랑으로
재난을 수습해 나가야 하며 베플어야 합니다

자기희생적인 사랑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자연재해에 대비하거나 자연재해를 생존하도록
서로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머지않은 장래에 재난이 없는
아름다운 신세계인 낙원과 같은 상태를 전세계에서
보게되고 누리게 될것입니다 물론 의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이 지구인 땅은 아름답게 가꾸어 질것입니다

머지않은 장래에 온 땅에 생존한 사람들은
여호와의 사랑 넘친 주권의 영향력 아래서
참으로 더 없는 생명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그때를 기대하면서 의로운 마음을 가지고
참다운 진리의 길이 무엇인지를 찾아 발견해야 합니다

그것을 확신하고 찾았다면 널리 알려주어
자신들이 비이기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해야 합니다

아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찾아보기시 바랍니다

www.jw.org
2014-05-23 15:39:41
124.xxx.xxx.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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