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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과정1주차-금서면 소재 봉오재 탐방봉삼, 산작약,삽주, 잔대 등을 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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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2.06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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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박사문 선생이 알려준 민간요접을 체험하고 있다
   
 
   
박사문 선생이 지리산민간요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박사문 선생이 지리산민간요법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김예림 부장이 학생들이 캐 온 약초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박사문 선생과 김예림 부장이 캐 온 약초를 펼쳐보이고 있다
   
 황계연 학생이 자신이 캐 온 약초를 내 보이고 있다.
   
 엄성희 학생이 자신이 캔 봉삼을 내 보이며 즐거워 하고 있다
   
 황인태 교장선생이 직접 캔 봉삼을 내 보이며 즐거워 하고있다.
   
 박사문 선생이 손호장 학생이 캐 온 약초를 검수하고 있다. 약초를 캔 다음엔 반드시 전문가가 검수를 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독초가 들어가 고생을 할 수도 있다.
   
 박사문 선생이 엄성희 학생이 캐 온 봉삼을 검수하고 있는 사이 엄성희 학생이 전화로 자신이 캔 약초를 자랑하고 있다.
   
 
   
 학생들이 캐 온 약초를 검수하고 있는 박사문 선생
   
 예수해 학생이 싸 온 도시락을 분배하고 있다
   
 예수해 학생이 싸 온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는 사이 윤의준, 심완식 학생이 이미 도시락을 먹고 있다.
   
 산골, 시멘트 바닦에 앉아서 먹는 도시락의 맛이 일품
   
 도시락 삼매경에 빠진 박사문 선생과 엄성희 학생
   
 봉삼을 캐러 봉오재를 오르고 있는 학생들
   
 
   
 
   
 
   
 봉오재 정상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학생들
   
 
   
 
   
 
   
 
   
 임성표 학생이 봉삼을 캐고 있는 사이 예수해 학생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엄성희 학생이 자신이 발견한 봉삼을 열심히 캐고 있다
   
 황인태 교장선생이 자신이 발견한 봉삼을 열심히 캐고 있다
   
 
   
 예수해 학생이 봉삼을 열심히 캐고 있다.
   
 아직 꽃대가 시들지 않은 봉삼의 모습
   
 봉삼을 발견하고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예수해 학생
   
 임성표 학생이 자신이 캔 봉삼을 황인태 교장과 예수해 학생에게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김영택학생이 봉삼을 캐는 모습을 채지원 학생이 보고 있다.
   
 윤의준 학생이 봉삼을 캐는 모습을 학생들이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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