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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세상을 바꿀 이상한 생각(6)/멈추지 않는 생각 하나문병소/경남 서부권 발전위원회·기획홍보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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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2.15  18: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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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소/경남 서부권 발전위원회·기획홍보특별위원장-세상을 바꿀 이상한 생각(6)/멈추지 않는 생각 하나

천년의 매래를 내다보는 붉은 닭의 해 정유년 벽두에 자부심과 열정을 가슴에 품고 누구나 살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는 국민의 함성에 합심하여 목이 터져라 힘껏 소리쳐 본다.

멈추지 않는 국가안보 생각에 지난 36년의 일제치하와 동족 간 6.25전쟁과 진실을 밝히지 못하는 5.18국가(민주화)전복음모사태 등등 피를 보지 않았는지 묻고 싶다.

선진 대한민국의 오늘은! 우리 국민들은 아픔을 움켜잡고 꿈이 넘치는 세기의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노력에 배고픔을 졸라매고 앞만 보고 달려온 현실에 이념과 사상적 갈등에서 추종세력 간 힘겨루기에 백의민족, 애국양민들은 촛불탄핵에 맞서 국가안보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혹한기 추위에도 아랑곳없이 미래의 역군, 손자손녀들의 손을 잡고 서울의 광장에서 눈물로 호소하는 모습을 볼 때 나의 가슴은 울컥! 오직 멈추지 않는 국가안보 생각이었다.

지난 역사의 흐름을 돌이켜 보면 사상과 이념적 편 가르기에 양대(종북좌파와 친일파) 조직의 우롱 속에 멍들어 가야하는지 깨어있는 오천만 애국민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근간에 일제의 아베와 그 수노들의 악의적 발상과 북괴의 위협(도발)적인 현 시국의 혼란을 부채질하는 위정자들과 언론매체들의 농간에 국민들은 눈과 귀는 닫히고 왜곡된 환경 속에 역대 국가 원수들의 추종자들은 진정한 애국심과 국민은 아랑곳없이 썩은 개인의 호주머니 채우는 만찬에 혈안이 된 자태들을 볼 때 서울의 광장은 나라의 안의를 걱정하는 애국민의 울분은 금치 못하고 있으며, 국회 문화예술전시관에는 국가원수의 나체(더러운잠)그림을 일명 국개놈의 짓이라 한다.

또한 여성들을 악의적으로 표현했다고 아니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일련의 일들을 전직 대통령과 금수저들은 현장에서 울분을 토하는 애국민들의 함성을 들어보라!
90대의 어느 어르신의 이야기는 한양(서울)땅에 생애 처음 한곳에 많은 인파가 모인 것은 처음이다(2017.01.14 대학로. 무역센터광장)라고 하셨다.

필자는 몇십년전 대통령 만들기(해운대 백사장)집회당시 주체측 추산100만여명 이라고 보도된 과정이었는데, 대한문·서울시청광장·태극기집회 움집인원의 발표를 언론과 경찰추산이라는 집회인원을 공개하지 않는 것은 공정성이 실추된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나!

호시탐탐, 평화적인 대한민국을, 적화 야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종북세력과 친일파들의 이간, 농간질이 아니고 무었이겠는가.

나라를 생각하는 미래세대의 희망찬 꿈을 펼쳐 나아가는 젊은 세대들의 국가관이 뚜렷한 현 실정에서 햇빛정책은 생명줄을 던져준 노력이 핵폭탄이란 선물로 돌아온 것은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공산적화 야욕심에서 벗어날 것을 주문하며, 생각을 바꾸면 역사도 바뀐다는 역설과 선진 대한민국의 희망이 비상하는 정유년 새해 벽두에 백의민족의 지혜를 모아 멈추지 않는 국가안보, 생각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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