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10-21 06:27:59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게시판 포토
지역기자
진주시립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운영‘명창 이선유’ 주제 2차 프로그램 3회 진행
성주용 지역기자  |  gndm10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10  18:1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진주시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동편제 최고 소리꾼의 삶과 예술, 명창 이선유’라는 주제로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을 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주민들의 인문·문화 수요를 충족하고, 인문학을 대중화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번 2차 프로그램은 최란경(동편제 이선유 판소리 보존회 이사장) 강사가 26일, 9월 2일 오전 10시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일제 강점기에 활동했던 동편제 소리꾼 명창 이선유의 생애와 예술세계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9월 9일에는 현장체험 활동으로 이선유 판소리 기념관이 있는 하동 일대를 탐방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8일 오전 10시부터 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lib.jinju.go.kr)를 통해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길 위의 인문학은 책과 사람, 현장의 만남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고, 개인과 사회에 대한 성찰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진주시립도서관은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립도서관은 지난 6월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 1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성주용 지역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성주용 지역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