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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추석 벌초, 벌의 맹독에 주의하세요김경진/김해중부경찰서 수사과 유치관리팀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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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8  18: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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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김해중부경찰서 수사과 유치관리팀 순경-추석 벌초, 벌의 맹독에 주의하세요

다가오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9.30~10.8)가 징검다리연휴로 이어져 많은 귀성객들이 고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마다 추석명절을 앞두고 안타까운 사고 소식을 뉴스로 접하게 되는데, 바로 벌초나 성묘에 따른 안전사고(벌쏘임, 뱀물링 등)가 발생하였다는 내용이다.

가을철 야외 활동에 따른 안전사고 중에서 벌쏘임 〉 예초기사고 〉 뱀물림 등의 순으로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그 중 벌쏘임 피해 사례를 살펴보면 2016 .9. 3. 08:44경 순창군 팔덕면 월곡리 한 야산에서 산소 벌초 작업에 나선 A씨가 10여 마리 땅벌에 쏘여 의식을 잃고 호흡곤란으로 상태를 보여 긴급 이송 된 사례가 있으며 이 외에도 부산 금정 부곡 2동에서는 손자(2살), 손녀(5살)와 함께 부곡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산책을 하던 중 말 벌떼에 의해 손녀가 공격을 당하자 할아버지가 긴소매 옷을 벗어 손자, 손녀를 감싸고 자신은 80여군데를 쏘여 사망한 안타까운 사례도 있다. 이처럼 해마다 급증하는 벌 쏘임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예방법과 응급처치 법을 알아보자.

첫째, 벌초를 하기 전 긴 막대기 등을 이용하여 사전에 벌집의 위치를 확인 해 놓는 것이 좋으며, 두꺼운 등산화, 소매가 긴 옷, 장갑 등 보호장구는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둘째, 자신이 벌침알레르기가 있다면 반드시 비상약과 지혈대를 사전에 준비하거나, 알레르기 약을 미리 복용하여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사 등을 방지 하여야 한다. 셋째, 벌의 접근을 피하기 위해선 청량음료, 수박등 달달한 음식을 주위에 두지 말아야하며, 벌을 유인할 수 있는 향수나 화장품, 헤어스프레이 등 냄새가 자극적인 제품이나, 화려한 옷, 밝은 계통의 의복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벌이 가까이 접근을 했다면 손이나 손수건 등을 휘둘러 무리하게 쫓으려 하지 말고, 가능한 한 낮은 자세를 취하거나 엎드려 외부로 몸이 노출 되지 않게 해야 한다.

사전예방에도 불구하고 벌에 쏘였다면 핀셋보다는 전화카드 등으로 피부를 밀어 벌침을 빼는 것이 좋으며 감염 예방을 위해 상처부위를 깨끗이 씻은 후 독이 흡수되는 것을 줄이고 통증과 붓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얼음찜질을 하거나, 스테로이드 성분의 연고를 바른 다음 안정을 취해야 한다.

추석명절이 긴 황금연휴기간에 명절 전·후로 들뜬 분위기에 자칫 안전관리가 소홀해져 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다. 가족과 즐거운 웃음이 가득해야 할 명절이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지 않도록 예방법과 대처방법을 미리 숙지하고, 적극 활용하여 웃음꽃이 만연하는 행복하고 즐거운 안전한 추석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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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침이야기
<잘못된 벌침상식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 요청>

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쏘이자 마자 즉시(0.5초이내,가장 빠르게)몸에 박힌 침을 자신의 손톱으로 긁어서 제거해야 벌독이 몸안으로 과하게 들어가지 않아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하려면 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고 지갑에서 카드를 찾아 사용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려(수초 이상 수십초,카드가 야외에서 없으면 수시간 걸리므로)그러는 사이 벌독이 과하게 몸속으로 들어가서 사망하게 되거나 치명적인 낭패를 당하여 장례식장이나 병원응급실 매출 올려주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일부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 종종 잘못된 벌침상식을 가지고 국민생명을 위협하기도 하니 제대로 된 상식을 정통으로 습득하시어 생명보호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때로는 소방관련 기관에서도 아무 생각없이 불순한 의도를 가진 세력들에게 놀아나기도 하니 믿음이 가지 않다면 직접 실험해 보시기 바랍니다.신용카드로 벌침 뽑다가 사망할 수도 있으니까요.벌에게 쏘였을 적에는 침을 빼내는 도구의 문제가 아니라 침을 얼마나 빨리 빼내는 것이 관건이랍니다.그러므로 인간이면 누구나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손톱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침을 제거하는 도구랍니다.

말벌은 침끝이 작살타입이 아니라서 계속 침을 쏘게 됩니다.그러므로 처음 쏘이자마자 즉시(0.5초이내,가장 빠르게 조건반사적으로) 손가락이나 손바닥 등으로 따가운 곳에 앉아 있는 말벌을 쳐서 쫓든지 죽여야 낭패를 당하지 않게 됩니다.

국민의식 수준을 개 돼지 아이큐 수준으로 여기는 듯한 잘못된 벌에게 쏘였을 적 매뉴얼을 즉시 시정하여 국민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정통안전공짜벌침,벌침이야기책 출간) |작성자 공짜벌침 벌침이야기1

(2017-09-19 1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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