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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정비 후’ 복귀 하던 남해군 공무원 사망복귀하다 트럭 전복1명 사망·2명 부상
서정해기자  |  9854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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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2  18: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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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청 공무원 3명이 해수욕장 정비 활동을 하고 돌아오다 트럭이 전복돼 1명이 숨졌다.

남해군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께 창선면 모상개해수욕장 진입로 근처 도로를 주행하던 1t 관용 트럭이 전복됐다.

이 사고로 트럭을 운전하던 창선면사무소 소속 공무원 A(46) 씨가 숨졌다.

또 같이 타고 있던 B(34)·C(33) 씨가 다쳐 진주에 있는 경상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후 해수욕장에서 정비 활동을 하고 면사무소로 복귀하던 중 해수욕장 출구 내리막길 커브지점에서 트럭이 도로 밑으로 떨어져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정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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