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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음악과 미술이 있는 국립진주박물관으로”10월 20일·27일 거인의 침대·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등 문화공연 실시
윤다정기자  |  dota8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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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11  18: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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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진주박물관(관장 최영창, 이하 박물관)은 가을맞이 문화공연 ‘음악과 미술이 있는 박물관’을 박물관 앞마당과 진주시능력개발원 다목적강당에서 각각 오는 20일, 27일 진행한다.

‘음악과 미술이 있는 박물관’은 깊어가는 가을을 맞이해 음악과 미술을 주제로 연령층 모두가 오감을 만족할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오는 20일 공연은 대형침대를 이용한 설치미술 체험극으로 창의 써클 체험전 ‘거인의 침대’가 오전 11시, 오후 1시30분, 오후 3시30분 3회에 걸쳐 박물관 앞마당에서 펼쳐진다. 이 공연은 48개월 이상부터 초등 저학년생(1~3학년)까지만 대상으로 하고 있어 어린이만 관람 가능하다. 공연장 옆에는 피크닉존이 설치될 예정으로 돗자리를 가져와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가을볕을 피할 수 있는 바람 슝슝 모자 꾸미기 체험행사도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진행된다.

오는 27일에는 고갱과 고흐 두 화가의 그림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THE CONCERT: 고갱과 고흐’가 오후 1시30분, 오후 4시30분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 공연은 3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사전예약제로 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연이 있는 주 월요일 12시(정오)부터 목요일 24시까지 예약 가능하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사전예약을 마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오는 20일 공연은 1인 2매까지, 오는 27일 공연은 1인 4매까지 예약 가능하다.

박물관 관계자는 “주차공간이 협소한 관계로 대중교통 이용을 바라며, 기관의 사정에 따라 일정과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누리집(http://jinju.museum.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획운영과(055-740-0617)로 문의하면 된다. 윤다정기자
 

   
▲ 그림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음악회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 THE CONCERT: 고갱과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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