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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꿀 이상한 생각(2)문병소/서남부발전협의회 식수대책 특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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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25  17: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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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때깔이 좋아야 먹고 싶지!

우리나라 대한민국은 약 74%가 산악지대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며 인간은 약 76%의 수문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산악과 사람의 관계에 있어 산악과 사람의 수분 함량과는 2% 모자라는 정반비례관계라고 볼 수 있다. 사람은 2%의 수분에 생과 사(生死)로 나누어 진다고 한다. 우리의 산은 험난하지만 풍부한 자연 속에 내리는 비는 연평균 1400~1500mm의 강우량 이라고 하는데 10여년전 국제 환경 NGO 단체는 OECD 가입국가 중 물 부족 국가 24위에 물 비상국으로 경고 조치한 내용을 지면과 지상파로 접한 기억이 난다.

그러는 올해의 가뭄 현상은 전국을 강타하는 40여년 만의 가뭄은 소양댐과 수도권의 젖줄인 충주댐도 말라 버리고 또한 1500만명의 젖줄인 낙동강의 흐름을 막아 4대강 살리기에 어마어마한 혈세로 이루어진 결과를 보면 환경변화에서 볼 수 있는 특이한 신종 동물성 괴물 해파리가 출물, 생태교란과 우리(1500만)식수의 오염원이라고 환경단체와 국민들은 야단들이다. 그러나 정부와 관계부처, 의원님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대책조치도 없는 가뭄에 식수, 농, 공업수에 관심도 없고 고위층과 의원들은 정쟁이나 개인적 때깔에만 힘을 쏟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날 정치인들은 인기영합적으로 흐르는 사회적 강물을 ‘그냥 버리는 물’이라고 말들을 한다. 그 물은 곤충도 벌레도 먹고, 짐승도 먹고 농작물, 식물, 공업수를 위해서 마지못해 흘려 보내는 물이다. 보기에 때깔 좋은 물이다. 속으로 말 못하는 국민은 가슴속에 상처만 깊어간다. 빛깔좋고 때깔 좋은 고관대작, 의원님들 제정신을 길거리에 버릴까 염려가 우려되며 그 쓰레기 치우는데 국민(지방자치시민)의 혈세가 줄줄 샐 것이다. 올해는 지혜의 청양 해라고 하는데 한 핏줄의 북한 동포의 지역에는 100여년 만의 가뭄에 걱정이 앞선다.

지면과 메스컴에는 연일 인산과 질소, 다이옥신(청산가리)의 맹독성 유해물질을 비밀 관로로 식수원인 강물에 마구잡이로 흘러 보내는 업체를 오랫동안 눈 감아 준 일들이 지면, 지상파로 보도되고 있다. 일련의 일들(사건, 사고)에 누군가가 죽어 간다면 공직자와 관계기관과 업체 관계(CEO)자는 중국의 시진핑 정부의 부패처벌과 김정은 북괴 수장의 범법처벌을 본 받아 생명의 존엄성에 조금이나마 교육적 효과를 애국 국민과 함께 했으면 한다.

스스로는 자기 생을 다하는 오늘의 진정한 물 좋고 때깔 고운 고관대작, 의원님들의 부패와 부정으로 썩지 않은 대한민국 사람 냄새가 나는 진정한 빛 고운 백의 민족으로 한 알의 씨앗을 우리 함께 심어 천년을 함께 웃을 숲으로 만들어 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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