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12-13 10:21:11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게시판 포토
뉴스부동산/건설
‘진주 우방 아이유쉘’ 내달 4일 본격 분양돌입항공·뿌리·정촌산단 3개 산업단지 아우르는 배후주거지
배병일기자  |  334700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6  17:24: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항공·뿌리·정촌산단 3개 산업단지 아우르는 배후주거지
진주·사천 수요자 관심 집중…100% 완전 분양 신화 잇는다

 

   
▲ 진주 우방 조감도

SM(주)우방이 짓는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이 28일 견본주택 사전품평회를 시작으로 내달 4일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올 초부터 대구, 경북지역의 분양 광풍을 주도해오고 있는 SM㈜ 우방이 진주와 사천만권 고객 수요를 잡기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진주 첫 진출작이다.

SM㈜우방의 박정배 대표이사는 진주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두산건설과 두산중공업에서 임원을 역임했다. 박 대표는 고향에서 처음 펼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방 아이유쉘의 브랜드를 진주시민들에게 강하게 각인시키겠다는 각오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이 입지한 정촌은 항공국가산업단지와 뿌리산업단지, 정촌산업단지 등 3개의 산업단지의 배후주거지로 향후 높은 개발비전을 가지고 있다. KTX진주역을 중심으로 평거지구와 경남혁신도시, 정촌의 항공신도시가 골든 트라이앵글의 세 축을 형성하며 경남도 서부권 개발비전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단지에서 5분 거리에 경남권 쇼핑의 메카 모다아울렛이 인접해 있고, 사천IC, 진주IC,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남해안 고속도로, KTX진주역 등 광역교통망을 갖추었다. 또 차로 15분이면 진주시내와 진주시내 중· 고교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앞으로 항공국가산단이 본격 조성되면 주변 개발이 더욱 탄력을 받을 예정이어서 미래가치 또한 높다.

SM(주)우방 관계자는 “항공국가산단의 개발호재와 맞물려 사업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전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우방 아이유쉘의 진주 첫 사업인 만큼 브랜드아파트의 자부심을 담아 완공할 것이라 말했다. SM㈜우방의 임직원들은 8월28일 견본주택 품평회를 마치고 성공분양을 기원하며 지역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진주시내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38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건설명가 SM우방의 대표 브랜드인 ‘아이유쉘’은 이미 명품 아파트 브랜드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지난해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아파트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최근 3년간 7000여 세대의 성공분양을 이끌고 있는 저력 있는 주택건설 전문기업이다.

SM그룹은 제조 및 서비스 부문에 대한해운(주), (주)동양생명과학, (주)벡셀, ㈜남선알미늄, 하이플러스카드(주) 등 16개 계열사를 두고 있으며, 건설부문에만 ㈜우방건설산업, ㈜우방, 우방건설(주), 우방산업(주) 등 계열사를 두는 등 아파트 부문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항공신도시 진주 우방 아이유쉘’은 진주시 정촌면 예하리 1296번지에 지하 1층 ~ 지상 20층, 5개 동 총 430세대 조성되며, 전용 84㎡단지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평형으로 전 가구를 배치했다. 견본주택은 진주시 주약동 360-11번지이며, 9월 4일 공개할 예정이다.배병일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병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