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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4주차)곶감농장곶감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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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1.10  1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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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기 수업기간중 마침 곶감 철을 맞아 곶감을 만들고 있는 농장을 방문한 학생들
   
 
   
 
   
 
   
 중산리 곶감 농장을 방문해 말리고 있는 곶감앞에서 포즈를 취한 김영천 학생
   
 곶감을 말리고 있는 덕장에서 곶감이야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
   
 덕산 곶감이야기를 듣고 있는 학생들. 이 곶감 농장은 해발 400m여서 일교차가 심하다. 심한 일교차가 맛있는 곶감을 만들고 있다.
   
 곶감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지리산곶감농장 이경제 대표
   
 
   
 
   
 
   
 곶감을 깍고 있는 모습. 지금은 곶감도 기계로 깍고 있어 효율성이 높아졌다.
   
 기계로 곶감을 깍고 있는 모습. 기계화로 인해 인력난을 해소 할 수 있다.
   
 
   
 
   
 
   
 지리산 덕산 곶감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비싼 곶감이다.
   
 
   
 해발 400m에서 말려지고 있는 곶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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