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7-09-20 07:32:20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게시판 포토
기획특집4·13 총선거
4ㆍ13 경남 총선을 뛰는 사람들-양산 갑윤영석 현직 프리미엄에 송인배ㆍ홍순경 도전
양산/차진형기자  |  cha284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4.06  19:00: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윤영석 "가계부담 완화 문화예술도시 건설"
송인배 "부산도시철도 양산선 건설 가속화"
홍순경 "프로방스마을ㆍ중산문화마을 조성"

   
 
양산은 인구 30만을 돌파하면서 올해 총선 선거구가 갑 (물금읍, 원동면, 상북면, 하북면, 중앙동, 삼성동, 강서동), 을 (동면, 양주동, 서창동, 소주동, 평산동, 덕계구로 나눠져 2명의 국회의원이 배출된다.

갑 선거구에는 새누리당 윤영석(51) 의원이 거대한 현직 프리미엄을 가지고 재선을 향해 내달리고 더불어민주당 송인배(47) 전 청와대비서관은 총선 출마 5번째라는 기록으로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여기에다 국민의당 홍순경(46) 전 도의원이 윤 의원의 품에서 뛰쳐나와 이번 총선은 부패와의 전쟁이다라고 선포한후 선거 링위에 올랐다.

총선 선거구획정이 되기전 지난 19대 총선에서는 윤영석 후보가 5만 6808표, 송인배 후보가 5만1809표로 윤 후보가 송 후보 보다 4999표를 더 얻어 금뱃지를 달았다. 당시 투표인 수는 10만9724명으로 윤 후보가 5% 미만으로 송 후보를 이겼고 이번 총선에서는 유권자들이 어느 후보에게 더 많은 표를 던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총선에서는 야당 성향이 짙은 동면, 양주동이 을 선거구에 편입돼 갑 선거구의 여당은 지난 19대 총선보다 조금은 수월하게 이번 선거전을 치룰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야권세가 강한 물금읍의 인구가 지난해 말 7만명(19대 총선 투표인수 1만 8212명)을 넘어서면서 여당은 결코 자신들의 텃밭이라 생각지 않고 긴장하고 있다.

◆새누리 윤영석 후보= 가계부담 완화 추진 ▲공정사회 구현 ▲맞춤형 복지 양산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건설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 ▲지역상권 활성화 추진 ▲특목고, 특성화고 유치 ▲사교육비 부담없는 양산 실현 ▲아우키우기 편한도시로 성장 ▲건강하고 부담없는 학교 환경조성 ▲양산ICD 부울경의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 ▲부산대 양산캠퍼스 조성사업 활성화 ▲범어리~가촌리 지하차도 건설 ▲유산산업단지 리모델링 착수를 공약했다.

더민주 송인배 후보= ▲부산도시철도 양산선 건설 가속화 ▲원도심 활성화 ▲물금IC 외곽이전 ▲원동면 화제~원리간 직선도로 건설 ▲공영화물주차장 확충 ▲양산복합물류센터(ICD) 재창조 ▲제2양산대교(양산IC~ 유산동)건설▲테크비즈타운 건립 ▲유산교~어곡3거리 상습정체구간도로 확장 및 재방 정비 ▲워터파크 옆 부지 영어 도서관 건립 ▲국공립 특성화고 신설 ▲양산 평생학습관 건립 ▲근로자 건강센터 운영 ▲통도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공약했다.

국민의당 홍순경 후보= ▲양산 프로방스마을 조성 ▲중산 문화마을 조성 ▲호텔형 실버타운 및 워터피아 조성 ▲농촌형 도시가스 시범설치 ▲동서를 연결하는 제 2터널 개설 ▲산학을 통한 청소년 및 청년 해외교육프로그램 추진 ▲양산을 교육의 메카 도시로 성장 ▲재능 기부자에 대한 국가적 지원 ▲의무급식 실현 ▲문화컨텐츠를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을 공약했다. 양산/차진형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산/차진형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