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2018-04-21 18:40:22
경남도민신문
뉴스 지역 시민기자 기획 오피니언 커뮤니티 LIFE 알림 게시판 포토
지역함안
함안군 제설작업 ‘구슬땀’…피해 최소화고갯길 등 24개 노선 45.5㎞ 모래 750㎥ 등 긴급 투입
김영찬기자  |  jt007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1  18:23: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과 건설과장 등 관계자가 산인면에서 제설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함안군이 지난 10일 아침 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며 관내 3cm의 깜짝 함박눈이 내린 가운데 사전 안전사고 대비로 전 공무원이 제설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군에 따르면 이일석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한 군 공무원들은 출근과 동시에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주요 시가지와 도로 제설작업을 펼쳐 피해 최소화에 앞장섰다.

이 권한대행은 제설작업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상황 확인과 제설장비 등을 점검하고 도로 보수원 등 제설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작업 지도했다.

이에 앞선 아침 7시경, 군 건설과 직원과 도로 보수원 30여명이 긴급 제설에 나서 취약구간인 산인면 신당고개 등 고갯길을 비롯해 24개 노선 45.5㎞에 모래 750㎥, 염화칼슘 50t, 제설차 13대를 투입해 눈을 치웠다.

이 권한대행은 “신속한 조치와 제설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여 군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전력을 기울여 줄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한편, 오는 3월 15일까지 겨울철 도로제설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018년도 겨울철 도로제설 대책’을 수립, 겨울철 도로안전사고 예방과 군민 통행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김영찬기자

< 저작권자 © 경남도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영찬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ㆍ고충처리인
경남 진주시 동진로 143   |  대표전화 : 055)757-1000  |  팩스 : 055)763-22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창효
Copyright 2011 경남도민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gndomin.com
본사이트에 게재된 모든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소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무단전재 및 복사를 금합니다.